2009년 11월 17일
돈스파 괜찮은 맛집.
경산에 돈스파 라는 뷔페를 갔다. 돈스파는 씨하우스나 씨푸드와 같은 곳이다.

돈스파 런치타임에 갔는데 9500원이었다. 보통 씨하우스 런치가 15000원이니까 33%정도
저렴한 편이다. 여기저기 커플끼리 온 손님들도 보이고 친구랑 온 듯 보이는 사람들도 있었다.
돈스파에서 일단 무슨 음식이 있는지 둘러보고 난 후
음식을 가져와서 대충 한접시 퍼서 먹었다.

몰랐는데, 진열은 되어있지 않지만, 테이블에 스테이크가 나왔다.
돈스파 스테이크 맛이 괜찮았다. (별도로 나오는 듯....)
돈스파 음식이 맛있었지만, 원래 먹는 양이 작아서 한접시 먹고나니
더 들어갈 배가 없었다. (난 뷔페를 가면안돼는 체질인듯....ㅋ)
그래서 창밖을 내다 봤는데 5층이라 그런지 경치가 괜찮았다.

친구들이 다 먹을때까지 토킹을 하면서 보내다가 후식 디저트를가져다 먹었다.

갔을때가 막 수능끝난후라서 주위에 보니 교복입은 학생들도 보였다.
학생정도면 15000원 주고 씨하우스 갈 바에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여기서
이것저것 먹으며 수다떨다 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뷔페라고만 본다면 특별할 거 없지만, 학생 입장에서 가격을 본다면
씨하우스도 좋지만 돈스파가 더 좋은듯...... ^^

돈스파 런치타임에 갔는데 9500원이었다. 보통 씨하우스 런치가 15000원이니까 33%정도
저렴한 편이다. 여기저기 커플끼리 온 손님들도 보이고 친구랑 온 듯 보이는 사람들도 있었다.

돈스파에서 일단 무슨 음식이 있는지 둘러보고 난 후
음식을 가져와서 대충 한접시 퍼서 먹었다.

몰랐는데, 진열은 되어있지 않지만, 테이블에 스테이크가 나왔다.
돈스파 스테이크 맛이 괜찮았다. (별도로 나오는 듯....)
돈스파 음식이 맛있었지만, 원래 먹는 양이 작아서 한접시 먹고나니
더 들어갈 배가 없었다. (난 뷔페를 가면안돼는 체질인듯....ㅋ)
그래서 창밖을 내다 봤는데 5층이라 그런지 경치가 괜찮았다.

친구들이 다 먹을때까지 토킹을 하면서 보내다가 후식 디저트를가져다 먹었다.

갔을때가 막 수능끝난후라서 주위에 보니 교복입은 학생들도 보였다.
학생정도면 15000원 주고 씨하우스 갈 바에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여기서
이것저것 먹으며 수다떨다 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뷔페라고만 본다면 특별할 거 없지만, 학생 입장에서 가격을 본다면
씨하우스도 좋지만 돈스파가 더 좋은듯...... ^^
# by | 2009/11/17 15:13 | 여행기 & 방문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